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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정말로 너무 힘든데,
견디는것도 한계같아...


너무..


힘들단말야..

by 루나님 | 2009/06/02 03:44 | ┃ Luna's story #2 | 트랙백 | 덧글(1)

念 . 57

정말 오랜만에 쓰는 포스트

아움 엠티를 다녀온탓에 몸 전체가 이곳저곳 아프군염

청아녀석은 군대가고 교주는 잠수타고 나는 폐인되고

광, 마적도 전부 폐인이겠지만서도, 뭐 바람직한건 아니니까,

오늘부터 영어공부를 해보려 했는데 또 실패.

낼부턴 진짜다. 해야지.

조금씩 여유가 있을때 블로그를 하려했는데, 한가해지니까 더 시간이 없는거같네요.

뭔가 말이 이상하지만, 뭐 그냥 넘어가고

과외는 고3은 힘들어서 때려쳤기때문에 돈도없고

아움 뭐하는건지,

아, 그러고보니 전공배정은 기계공학과.

오늘아침엔 수강신청을 했는데, 나는 왜케 운이 좋은지 걍 성공.

단 하나, 공수2만 증원기다리면 됨.

승리의 수강신청 히히히

안녕하세요

성균관대 기계공학과 08학번 ()()() 인사드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루나님 | 2009/02/02 23:48 | ┃ Luna's story #1 | 트랙백 | 덧글(1)

念 . 56

정말 오랜만에 명륜동에 갔습니다.
뭐 FG활동이라는 허울좋은 명분아래 머릿수를 채우러 갔었죠.
가서 인터넷실명제로 말싸움하는것도 보고 뭐 구경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장조림처럼 생긴 바베큐를 먹고, 뒷풀이를 하러 갔습니다.

역시 술.
오랜만에 아무걱정없이 술을 마실 수 있어서 좋았어요. 뭐 그래도 문과가 대부분이어서 많이는 못마셨지만
(뭐 다들 템포가 좀 느리더라구요) 그래도 나름 떨떠름할정도로는 마셨으니까 만족.
만족하고 더 놀려고 했을뿐이고 지하철을 못탔을뿐이고
그런데 12시 넘으니 왜케 피곤한건지
거기서 처음만난 녀석네 자취집에서 치킨먹고 쿨쿨zzzz.
그리고 아침.
졸라 막막한 하루.
9시에 일어났는데 여기는 명륜동ㅎㄷㄷ
젭라, 집까지는 지하철을 한참타야하고...  몰골은 말이 아니고.
이뭐병..ㅡㅡ
그래도 성과가 없었던건 아닌듯.
명륜동에 친구를 몇 만들었으니 그정도면 하루쯤이야 싸게 먹힌거니..ㅋㅋ
본 시간이 얼마 안되서 그쪽에 많이 친구를 만들지는 못했지만, 뭐 많이 만들생각도 없고.
어딜가나 몇명쯤씩 아는사람이 있다는건 좋은거 같당.ㅋㅋㅋ 너무 많아도 이건 문제.
그래도 술집은 율전이 나은것같다. 분위기도 그렇고.
그래도 뭐 재밌는 하루? 아니 이틀이었던거 같다.ㅋㅋㅋㅋㅋㅋ


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

by 루나님 | 2008/11/30 23:19 | ┃ Luna's story #1 | 트랙백 | 덧글(0)

念 . 55

인생이 타락할 때까지 타락하고 나면

그 다음엔 올라가는것만 남는다.

말이야 그렇지만...

그놈의 밑바닥이 도대체 어디인지 알 수가 있어야지.

지금 생각나는건 안좋은 일 투성이야..

밀린 숙제는 쌓여있지,

시험은 다가오지,

군대도 다가오지,

그래서 이걸 공돌이라고들 부르지.

고삐리들 마저 공대 오기를 꺼려하지.

이렇게 심신이 지칠대로 지친 나를 비웃기라도 하듯,

신께서 이렇게 재앙을 내리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웃음밖에 안나오는구만.


by 루나님 | 2008/11/26 01:33 | ┃ Luna's story #1 | 트랙백 | 덧글(1)

念 . 55




근데 질문!!




세금이 뭐야???






같은 거야.




by 루나님 | 2008/11/24 23:48 | ┃ Luna's story #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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