念 . 40

 

꽤 오래된 노래이긴 하지만,
갑자기 카페에서 듣고 생각이 나서 올려봤으열.
다시들어도
...
나쁘진 않네.


 

샵 - sweety
 
About time listen up and
I'm checkin the functions look at the lips
Hips wanna be your superman
never be the same screamin out
your mane hit me love attack
and I feel it like a black jack
 
당퐁당 너를 처음보고
난 두근두근 빠져버렸지
오 달콤달콤 너의 눈을 보고
난 어쩔 줄을 몰라버렸
 
기지도 않게 불쑥 내게 온
널 잡아볼까 나 어떡해
어쩜 내 모습이 내가 우스워
널 닮는 모습이 점점 더 우스
 
스르륵 니가 기다려 다가와 줘
나 도로록 니가 달콤해
사랑 내겐 너무나 사탕 같은
어쩔 수 없는걸 눈과 코와 입술 그
 
를 처음 만난 건 네게 행운이었어
yo 지켜 지켜 없는 세상
너의 성격 필요해 oh 사탕 같은 널
항상 안아주고 싶어
나나나 말야 니가 필요하단 말
 
득문득 너의 입술 때문에
조심조심 키스 때문에
오 살랑살랑 너의 손길 때문에
어쩔 줄을 몰라버렸
 
라지도 않던 내게 찾아온
널 사랑할까 나 이제
어쩜 니 모습도 내가 묻어나
날 닮은 니 모습 사랑해도 괜찮
 
사라락 니가 날 감쌀 때 짜릿해져
너 도로록 내가 널 안길 때
안길 때 날 안아버릴 때
나 너에게 안길 때 이 시간이
영원히 멈추지 않기
 
스르륵 니가 기다려 다가와 줘
나 도로록 니가 달콤해
사랑 내겐 너무나 사탕 같은
어쩔 수 없는 걸 손과 귀와 입술 그
 
사라락 니가 날 감쌀 때 짜릿해져
너 도로록 내가 널 안길 때
안길 때 날 안아버릴 때 나 너에게
안길 때 그렇게 나 너에게 Sweety
Come on come on
come come on baby baby baby
그렇게 날 사랑하는 뽀도록 달려가서
안아줄 거야 너 사랑할거야
그렇게 널 사랑하는 거 오예
이제 나에게 솔직히 이제는
나에게 좀 더 가까이 너에게 달려갈 거 
by 루나님 | 2008/10/11 00:18 | **일기 | 트랙백 | 덧글(1)





念 . 39

뭔지모르게 처음에 생각했던 생활과는 많이 어긋나 버렸다.

3월에 새로운 시작을 하고서 지금 여기까지 오는건 한순간...

그리고 뒤를 돌아봤을땐, 내가 처음 생각했던 길과는 너무나 어긋나 있었다.

물론 그 길이 맞다고 말할수는 없지만,

뭐랄까,

태양빛을 무거워한 나머지 쓰러져버린 검은색의 또다른 나.

그것을 보는기분...이랄까.

지루한 방학이 끝나고 높은 하늘, 단풍과 함께 찾아온 새학기는 별로 새롭지 않다.

아니, 오히려 나른함만 늘었을뿐, 게다가 몇가지 고민이 더해지니까

심신이 짊어진 고민이 눈앞을 가려, 마치 내가 세상모든짐을 다 짊어진듯한 착각을

하게한다.

물론 개소리다. 당연 그럴리가 없지.

그래도 이런 무게의 짐은 생소한지라.. 그리고 스스로는 내려놓지 못한다는것도 알기에

그런 망상에 압박을 받는 나도 참 한심하다고 생각된다.

미분이나 적분으로도 소용없는 고민. 그것은 너무나 단순해서, 그리고 어렵기때문에

수만번 접근을 시도해도 도무지 답이 안보이는 그런 문제.

이런 고민덕분에 , 요즘은 게임도 , 숙제도, 공부도 할시간이없다.

단순히 앉아서 잠시 생각하는걸로 서너시간이 가버리니까.

하지만, 뭐...................................... 괜찮지 않을까.

처음에는 무거웠고, 생소했으나 힘들진 않았다.

피곤했고 보이지 않는 길에 포기할수도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을뿐.

정작 나는 이 고민을 즐기고 있는지도 모른다.

아니,

확실히 하자면,

지금의 나에겐

이 고민이 필수적이다.

없으면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게 되어버리니까.

결국 내가 깨달은건, 적어도 나를 지탱해주는것은

내 정신속의 독이었다는것..'


아 내가 쓰고도 뭘썼는지 모르겠네...히힛.

에이 ㅆ발 나도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루나님 | 2008/10/10 00:55 | **일기 | 트랙백 | 덧글(0)





念 . 38

해야할 목록.

1.화실예비
2.화실결과
3.물실예비
4.물실결과
5.화학레폿
6.물리텍사스
7.스토실개
8.스토준개
9.스토소감
10.영발


해야할 게임
1.던파 배미
2.던파 스핏
3.던파 엘마
4.와우 패치 후
5. 워크
6.벤마


볼 애니
1. 오늘의5-2
2. 君が主で執事が俺で
3. 銀魂
4. S·A ~スペシャル·エ-~
5. 니노미야군에게 애도를
6. CLANNAD ~AFTER STORY~
7.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8. イタズラなKiss


일정
-토요일
4:45 p.m. FG모임

7:30p.m. 간단소개팅 (저녁식사,영화.)

-일요일
1:00 p.m. 성대 수원고 동문회 운동회.





솔직히 몸이 10개라도 부족해 이건

by 루나님 | 2008/10/09 21:45 | **일기 | 트랙백 | 덧글(2)





念 . 37

인연.

그것은 내 삶의 실타래에 걸려있는 많고 또다른 실타래.

알게 된 동기는 그렇게 중요한게 아니다.

오히려 그 이후가 더 중요하겠지.

가벼운 만남이었건 아니건, 그건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그게 중요할 때도 있다고 느낀건 최근이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점점 삶의 폭이 커지면서 인연 역시 많이 만들어진다.

일부러 적을 만들 필요는 없기에 나는 일부러 그 실타래를 끊으려 하지 않았다.

하지만, 다시 살펴보면, 그 실타래의 색은 여러가지.

나와 어울리는, 그렇지 않은 색의 조합.

여기서 고민을 하게된다.

그 실타래를 미련없이 잘라버려야 하나...하고는.

물론 코드가 조금 안맞는건 어쩔수 없다. 세상 60억 중 나와 코드가 맞는사람이

당연히 더 적고, 그 부분은 내가 유연하게 대처할수밖에 없는 부분이라는것도.

하지만,

경우가 없는건 고민할 가치조차 없다.

끊으려고 생각한 인연은,

단지 내게 편안한 느낌을 주지않는 인연,

그래서 끊으려고 마음을 먹게 되었다.

뭐 끊는다고 해봐야 내일부터 모르는척하거나 그건 아니지만, 내 쪽에서 다가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무관심.

그것이야말로 가장 차갑고 날카로운 허무의 검.

그렇게 그 인연과 관계된 일에서 조금씩 손을 떼고 발을 빼면...

조금은 편안해진 마음이랄까.

불편하다고 느꼈다면,

어쩔수없는 인연이 아닌이상 단칼에 베어버린다.

단지 그 뿐.

지금 불편한 인연을 참을만큼 잘못한것도 짊어진 의무도 없으니까.

지금부터 그러긴 싫기에,

그러려고 마음먹은것 뿐.

하지만, 아무래도 내 생각만으로는 좀 짧지 않을까..

그래서, 녀석들에게 조언을 구해봐야겠다.

오래되었고..믿을만한 녀석들이니까...

                                  낙하하는기분

by 루나님 | 2008/10/06 21:51 | **일기 | 트랙백 | 덧글(0)





念 . 36

이 세계는 하나의 큰 거미줄이다.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 거미줄위에 서있는 나. 그리고, 나를 중심으로 이어져있는 여러 사람들,

그 사이사이에 거미줄이 있고, 또 그 사람들을 중심으로 거미줄은 퍼져나간다.

그렇게, 모든 인간은 연결되어 있는지도 모른다.

멀면 멀수록, 그 연결은 약해져, 존재조차 모를정도가 되어버리지만,

적어도 주변의 사람들만큼은 확실하게 잡자고 생각하는 나였다.

요즘들어 핸드폰이 쉴 새가 없다.

통 연락 없다가도, 어느 시기가 되면 전화가 끊이지 않는다.

그리고 내가 전화를 하기에도 바쁘다.

그렇게 하루에 통화만 30건이 넘어가고,

그중 10건은 고등학교 동문회 선배님들에게 운동회 참석여부를 묻는일.

10건은 잡담.

10건은 약속.

뭐, 개인적으로 바쁜건 좋은일이라 생각하지만, 요즘들어 돈들일이 많아서

걱정이 좀 크다.

이러다가 몸이 버티지 못할것같아서..

by 루나님 | 2008/10/04 23:39 | **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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